노스 필라델피아, 넘쳐나는 쥐로 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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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Mert Guller on Unsplash

노스 필라델피아에서는 거리에 늘어선 쓰레기와 곳곳에서 진행되는 공사장 사이에 쥐가 돌아다니는 광경을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다.

노스 필라델피아에 거주하는 오드리 워커는 동네에서 쥐의 흔적을 찾는 것은 식은 죽 먹기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노스 필라델피아에서는 쥐구멍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으며, 땅을 파고 들어간 쥐는 집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주민들이 큰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지난 여름동안 수차례 보건 당국과 311에 쥐 문제를 신고했지만 당국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필라델피아 당국은 주민들에게 Vector Control에 연락할 것을 당부하고 보통 하루 이내에 현장에 답사를 나올 것이라는 응답외에 다른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아 당분간 노스 필라델피아 지역 주민들은 쥐 문제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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