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Dole) 샐러드 리콜: 26개 주에서 판매된 제품에서 리스테리아 검출

0

노스캐롤라이나주 베세머시티와 애리조나주 유마에 있는 Dole 시설의 리스테리아 오염 가능성으로 회사는 모든 브랜드 및 개인 라벨 포장 샐러드를 회수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리콜된 제품은 패키지 오른쪽 상단에 ‘N’ 또는 ‘Y’로 시작하는 로트 코드로 식별할 수 있으며 2021년 11월 30일에서 2022년 1월 8일의 사용 기한을 표기하고 있다.

리콜 실시 제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섭취하지 말고 즉시 버려야 한다. 또한 소매업체는 매장 선반과 창고 재고를 확인하여 고객들에게 판매될 수도 있는 리콜 제품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Dole은 광범위한 청소 및 소독을 위해 두 시설의 운영을 중단했다. 조지아와 미시간의 과학자들은 Bessemer City 시설에서 생산된 단일 패키지의 가든 샐러드와 Yuma에서 생산된 상추의 단일 패키지에서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를 검출했다.

지난 10월 조지아 농무부는 가든 샐러드의 무작위 샘플을 테스트를 실시했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Bessemer City에서 생산된 리콜 제품은 앨라배마, 코네티컷, 플로리다, 조지아, 켄터키, 루이지애나, 메인, 메릴랜드, 미시간, 미시시피, 노스캐롤라이나, 뉴욕, 오하이오, 펜슬리베이니아,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및 버지니아에 유통되었다.

Yuma에서 생산된 제품은 앨라배마, 애리조나, 코네티컷, 플로리다, 아이오와, 일리노이, 인디애나, 켄터키, 루이지애나, 매사추세츠, 미시간, 미네소타, 미시시피, 노스캐롤라이나, 노스다코타, 뉴욕, 오하이오, 펜슬리베니아,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텍사스, 버지니아, 위스콘신에 유통되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