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버러 고등학교 총격 사건 15세 용의자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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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록스버러 고등학교 총기 살인 사건 용의자 6명 중 1 명인 트로이 플레처

지난달 필라델피아 록스버러 고등학교 밖에서 14세 학생을 살해하고 다른 십대 청소년 4명을 부상 입힌 총격 사건의 15세 용의자가 자수했다고 경찰을 밝혔다.

자수한 용의자는 트로이 플레처 (Troy Fletcher, 15 세)로 지난 월요일 필라델피아 살인 사건 수사과에 직접 자수했다. 트로이는 9월 27일 총격 살인 사건 관련 용의자로 수배됐었다.

지금까지 록스버러 고등학교 총격 살인 사건의 용의자 6 명 중 3명이 체포됐다. 지난 수요일 21세 용위자 야신 비빈스(Yaaseen Bivins)도 체포 이후 목요일 17세 지하드 존스(Zyhied Jones)는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관들은 이번 총격 살인 사건의 ‘총 책임자’로 여겨지는 16세의 데이런 버니-또온(Dayron Burney-Thorn)을 여전히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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