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라인 헬스(Main Line Health) 코로나 확진 사례 급증함에 따라 비응급 수술 및 처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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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라인 헬스(Main Line Health)는 기록적인 수준의 코로나 환자 급증으로 인해 일요일 모든 비응급 수술과 처치 치료를 4개의 병원 모두에서 2주간 중단한다고 밝혔다.

메인 라인 헬스 최고 의료 책임자는 “추수 감사절 이후 코로나 확진 사례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메인 라인 헬스는 코로나 사례의 대다수는 오미크론 변이로 보고있으며 휴가철 대면 모임과 오미크론 변이의 전염성이 사례 급증의 원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 환자의 약 70%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 이라고 전했다.

현재 돌파감염도 계속 확인되고 있지만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만큼 상태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 라인 헬스 이번 달에 기록적인 코로나 감염 환자수 발생을 예상하고 있으며 환자를 위한 병상 및 더 많은 직원을 확보하기 위해 비응급 수술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메인 라인 헬스 측은 무릎 및 고관절 같은 수술은 보류되며 골절이나 관상동맥 우회술과 같은 다른 수술을 계속해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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