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메리 카운티 와와 매장 주류 먼허 승인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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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 몽고메리 카운티의 리머릭 타운쉽에 위치한 와와 매장이 곧 와인과 맥주를 판매하는 편의점이 된다. 와와는 주류 먼허를 승인받은 매장 수를 점진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이번 매장은 주류를 판매할 수 있는 일곱 번째 와와매장이다.

이번 결정은 12월 공청회를 통해 확정되었으며 이 지역은 주류 허가를 받을 수 있는 구역이다.

공청회에서 야외 음주, 쓰레기, 주차 문제 및 이 지역의 미래 개발에 영향을 미칠것을 우려한 반대 의견도 나왔었다. 하지만 이사회는 궁극적으로 와와 매장 주류 판매 계획에 찬성했다.

와와는 맥주와 와인 판매를 위해 “비어 코브”를 만들어 매장 내부를 재배치 할 계획이다. 주류 판매 구역에는 최대 30명까지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설치되며 야외에서의 음주는 금지된다.

와와는 또한 술을 구입할 수 있는 법적 연력을 확인하고 술에 취한 고객과 관련된 문제를 처리하는 방법을 직원들에게 교육하고 있다.

이번 주류 먼허로 와와는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7시에서 2시 사이 주류를 판매할 수 있으며 일요일은 오전 9시에서 2시까지 판매 할 수 있다. 고객 한 명당 최대 맥주 6개들이 2팩과 와인 4병을 구매할 수 있다.

와와는 펜실베니아에서 새롭게 오픈하는 대부분의 매장이 주류 판매 면허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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