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소도시 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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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소도시 1위에 오른 펜실베이니아 랭커스터 항공 사진, 출처:lancaster county co.lancaster.pa.us

데이터 회사 월렛허브(WalletHub)에 따르면 2022년 미국에서 살기 가장 좋은 소도시로 펜실베이니아의 랭커스터(Lancaster)가 선정됐다.

월렛허브는 2022년 ‘미국에서 살기 가장 좋은 소도시’ 선정을 위해 25,000에서 100,000 명의 인구의 소도시의 경제, 보건, 교육, 삶의 질, 치안 5 가지 영역을 분석했다.

이번 데이터에 따르면 랭커스터는 평가 된 소도시 상위 1%로 총 71.04 점을 획득 했으며, 특히 범죄율 점수에서는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펜실베이니아의 랭커스터의 인구는 약 57,503명으로 평균 가계 소득은 49,628 달러이다. 랭커스터는 경제 800점, 보건 215점, 교육 659점, 삶의 질 10점 그리고 치안 부문에서는 59점을 받았다.

이번 순위에서 펜실베이니아의 소도시 18곳이 순위에 올랐으며, 뉴저지 소도시는 총 67곳이 순위에 올랐다.

미국에서 살기 좋은 소도시 탑 10:

1위: 랭커스터(Lancaster), 펜실베이니아
2위: 카멜(Carmel), 인디애나
3위: 페어 론(Fair Lawn), 뉴저지
4위: 렉싱턴(Lexington), 매사추세츠
5위: 브렌트우드(Brentwood), 테네시
6위: 멜로즈(Melrose), 매사추세츠
7위: 자이온스빌(Zionsville), 인디애나
8위: 니드햄(Needham), 매사추세츠
9위, 포트랜드(Portland), 메인
10위: 웨스트필드(Westfield), 인디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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