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웨스트 항공 졍상화 이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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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우스웨스트 항공 카운터 모습, 출처: yahoo

사우스웨스트 항공이 필라델피아를 비롯해 미국 전역에서 다시 운항 재개 조짐을 보여주고 있다.

항공사는 일주일 내내 취소됐던 노선을 금요일까지 정상화 하는데 전력을 다하며, 미국 전역의 항공편 취소 사태에서 회복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목요일 필라델피아 국제 공항의 사우스웨스트 항공편의 90%가 취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금요일에는 단 두 편의 항공편만이 취소 될 예정이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들은 취소 항공편 승객들에게 식사, 호텔 및 대체 교통편을 제공하는 등 합리적인 보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1월 2일까지 항공편 취소 사태로 인해 사비로 대체 방법을 마련한 승객들은 항공사 웹사이트에서 영수증을 제출할 수 있다.

항공사는 환급까지 얼마나 걸릴지 정확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연방 정부가 환근 프로세스를 추적하고 있다.

지난주 모든 항공사들이 악천후로 인한 영향으로 항공편 취소 대란이 발생했지만 사우스웨스트 항공만을 제외하고 대부분 정상화됐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승객들을 목적지까지 수송하고 전국에 퍼져있는 분실 수하물을 찾는데는 며칠이 걸릴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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