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어플 레스토랑 영업 마감 시간 대폭 할인 된 가격으로 음식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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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oo Goo to go 어플 화면

식품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새로운 어플이 나왔다. 새로운 어플 Too Good to Go는 상점 및 레스토랑과 제휴를 맺고 있다.

고객들은 많은 레스토랑에서 영업일이 끝날 때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을 구입할 수 있다.

불프로그 베이글(Bullfrog Bagels)은 상당히 좋은 취지의 어플이라고 전했다.

“음식물 쓰레기를 상당히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버려질 음식들을 약간의 돈을 받고 판매하고 고객들은 대폭 할인 된 베이글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또 다른 어플 플래시푸드(Flashfood)도 1,400 여곳의 슈퍼마켓과 제휴를 맺고 이와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제휴 슈퍼마켓은 유통기한에 임박한 상품을 어플로 반값에 판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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