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디온 희귀병 소식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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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셀린 디온, 출처: nbc news

셀린 디온(Celine Dion)이 최근 희귀 신경 장애에 진단 받았다고 밝히면서 자신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노래 할 수 없게 되어 유럽 투어 날짜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셀린 디온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티프-퍼슨 증후군(has stiff-person syndrome)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저는 여전이 이 희귀병에 대해서 배우고 있으며, 이 병이 현재 제가 겪고있는 모든 경련의 원인임을 알게 됐습니다. 불행히도 이러한 경련은 일상 생활에 영향을 미치며 때로는 걸을 때 그리고 노래를 부르는 일반적인 방법인 성대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노래를 할 수 없습니다”라고 전했다.

국립 신경 장애 및 뇌졸중 연구소는 ‘스티프-퍼슨 증후군은 신경계, 특히 뇌와 척수에 영향을 미치는 희귀한 진행성 중후군’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증상으로는 극심한 근육 경직, 강직 및 고통스러운 경련을 동반하며, 경련은 뼈가 골절될 수 있을 만큼의 강한 힘을 발생 시킬 수 있다.

현재 치료 방법은 없으며 증상 개선만 가능하다.

셀린 디온은 현재 스포츠 의학 치료사와 매일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셀린 디온의 2023년 봄 쇼는 2024년으로 연기되며 2023년 여름 쇼 8개는 취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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