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넘쳐나자 새차, 중고차 가격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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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Obi Onyeador on Unsplash

자동자 구매 수요가 급증하자 작년 대비 신차 가격은 10%, 중고차 가격은 40%나 상승했다.

이번 가격 상승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차량은 엔트리 레벨 차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중고차의 평균가는 $28,000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자동차 제조업체는 공급망 문제로 컴퓨터 칩 및 기타 필수 재료를 확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드 자동차는 이번 주에 8개 공장에서 생산을 줄이거나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전문가들은 기록적인 가격은 잠시 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쯤에는 상황이 조금 안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ars.com에 따르면 저렴한 소형차나, 5,6년 된 차량도 가격이 크게 상승했기 때문에 해당 종류의 차량을 구입하기에는 좋은 시기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1만 달러 미만의 차량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기 때문에 해당 가격대의 차량 인상폭이 가장 크다.

또한 세단 차량 구입을 피하는게 좋을 것으로 보인다. 세단은 지난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차종이다.

중고차 구매자는 차량 이력 보고서를 받아야 할 뿐만 아니라 숙련된 정비사에게 꼭 확인하고 구매해야 한다. 비용은 약 100달러가 들지만 장기적으로 돈을 더 아낄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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