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 송달 과정에서 총에 맞아 입원한 SWAT 경찰 3 명 중 2 명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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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장 송부 과정 중 세 명의 경찰이 총에 맞은 사건 현장

필라델피아 웨스트 파퓰러(West Popular) 지역에 체포 영장을 송달하는 과정에서 총에 맞은 세 명의 SWAT 팀 경찰 중 두 명이 제퍼슨 대학 병원에서 퇴원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다른 한 명의 경찰은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전히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다니엘 아웃로(Danielle Outlaw) 필라델피아 경찰청장은 현재 댈러스에서 주요 도시 경찰청장 회의에 참석하고 있지만 이번 총격 사건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으며, 필라델피아 짐 케니 시장 또한 수요일 아침 입원 중인 경찰관들을 직접 병문안 하기도 했었다.

세 명의 경찰은 영장을 송달하던 도중 각각 둔부와 다리 그리고 가슴에 총을 맞고 세 명 모두 병원으로 후송됐었다.

필라델피아에서 경찰관이 임무를 수행도 중 사망했던 마지막 사건은 2020년 제임스 오코너(James O’Connor) 경관의 사건이었으며, 그는 2020년 영장 송달 과정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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