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티 시티에 34층 규모의 고층 빌딩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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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ourtesy of Landmark Properties

최근 유니버시티 시티는 부동산 개발자들에게 뜨거운 시장으로 떠올랐으며, 사무실, 실험실 및 주거 프로젝트 부동산 개발 계획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

조지아에 본사를 둔 랜드마크 프라퍼티(Landmark Properties)는 현재 주자창인 3615 체스트넛 스트리트에 34층 규모의 고층 아파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The Mark라고 불리는 이 건물은 몇 달 동안 작업 중이며 2026년 가을에 완공될 예정이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와 드렉셀 대학교의 캠퍼스 바로 옆에 위치한 The Mark는 스튜디오에서부터 침실 6개를 갖춘 세대에 이르기까지 총 363개의 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편의 시설로는 루프탑과 24시간 스터디 라운지, 컴퓨터실, 사우나와 수영장 그리고 피트니스 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55,938 평방 피트 규모의 사무실 건물도 포함하고 있다.

랜드마크 프라퍼티는 필라델피아 시의 저소득 주택 공급 보너스를 사용해 고층 건물의 크기를 늘리고 있다. 바이 라이트 프로젝트는 235 세대의 개별 아파트와 공동 생활 시설인 127 세대를 포함하고 있다.

랜드마크 프라퍼티는 또한 필라델피에 또 다른 건물인 더 스탠다드를 개발 중이며 올 가을 완공할 예정이다. 이 건물에는 280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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