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역량 강화: 다양한 지원 단체들의 꼭 필요한 영향력

사진출처: 예술가 첸린 카이(Chenlin Cai)

리포터:베이 리(Bei Li)

교정:코리 클라크(Cory Clark), 키노 차오( Keano Tsao)

In April 2023, to celebrate the 153rd anniversary of the founding of Philadelphia’s Chinatown, a massive mural with the theme of “The Past Supporting the Future” was unveiled at Crane Chinatown. The mural broke the record for being the highest mural in Philadelphia and has become a new symbol of Chinatown. It is listed as a landmark of Philadelphia tourism by the Philadelphia  Convention&Visitors Bureau.

2023년 4월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의 15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래를 지원하는 과거”를 주제로 한 초대형 벽화가 공개됐다. 이 벽화는 필라델피아에서 가장 높이가 높은 벽화의 기록을 갈아치우고 차이나타운의 새로운 상징으로 거듭났다. 필라델피아 컨벤션 & 관광 사무국은 은 이 벽화를 필라델피아 관광지 랜드마크로 등재했다.

사진출처: 예술가 첸린 카이(Chenlin Cai)

The mural consists of three parts representing the past, present, and future. Several important moments in the history of Philadelphia’s Chinatown are depicted on one scroll within the mural. The scene of Chinatown residents protesting the construction of the expressway on Vine Street in the 1960s is one of them.

벽화는 과거, 현재 미래를 나타내는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 역사에서 굵직한 부분들이 벽화에 새겨진 두루미를 통해 묘사되었다. 1960년대 바인 스트리트 고속도로 건설에 항의하던 차이나타운 주민들의 모습이 굵직한 역사의 한 부분으로 벽화에 포함되어 있다.

Fight For Survival

생존을 위한 투쟁

In 1966, PennDOT (Pennsylvania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unveiled a new plan for the Vine Street Expressway to be extended, effectively splitting Chinatown into two halves. The plan included the demolition of the Holy Redeemer Chinese Catholic Church and School to make way for the highway. Simultaneously, the city initiated plans for Metropolitan Hospital and Market Street East, effectively enclosing Chinatown on all sides and preventing expansion.

1996년 펜실베이니아 교통부는 바인 스트리트 고속도로를 확장해 차이나타운을 두 지역으로 분할하는 새로운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는 고속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홀리 리디머 차이니스 가톨릭교회와 학교를 철거하는 방안이 포함되었었다. 동시에 필라델피아 당국은 메트로폴리탄 병원과 마켓 스트리트 이스트 구역의 계획을 통해 차이나타운을 봉쇄하고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막아버렸다.

바인스트리트 고속도로 건설 계획 설계도

However, Chinatown did not yield easily. Its residents united to defend their homes and community. On March 27th, 1966, various groups, including associations, business owners, church leaders, allies, and residents gathered at the On Leong Merchants’ Association to strategize on ways to counter government’s plans, which would significantly impact their community. It was from this meeting that the Committee for the Advancement and Preservation of the Chinatown Community was born. In 1969, this committee was later incorporated into the Philadelphia Chinatown Development Corporation (PCDC).

하지만 차이나타운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주민들은 자신들의 터전과 지역 사회를 지키기 위해 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966년 3월 27일, 각종 협회, 사업주, 교회, 주민, 동맹체 등 다양한 단체들이 오 레옹(On Leong) 상회에 모여 지역 사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정부 계획에 대응할 방법을 모색했다. 이 회의를 통해 차이나타운 공동체 발전 보존 위원회가 탄생했다. 1969년 이 위원회는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 개발공사(PCDC)로 통합됐다.

Ms. Cecilia Moy Yep is one of the founders of the Philadelphia Chinatown Development Corporation. Now 93 years old, Ms. Yep recalled the scene as if it happened just yesterday. ‘I was overwhelmed; I was only 32 years old, my husband had just passed away, and I had three young kids. Plus, I didn’t know much about urban planning and such, so I wasn’t sure how much I could do at the time. But I knew we had to take action. We briefed the residents of Chinatown, organized people willing to help and contribute; many different government departments were involved; it was very complicated.

세실리아 모이 옙(Cecilia Moy Yep)은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 개발공사(Philadelphia Chinatown Development Corporation)의 창립 멤버 중 한 명으로 현재 93세의 나이로 당시의 일을 마치 어제의 일처럼 회상했다.

“상당히 벅찬 일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겨우 32살이었고, 남편은 막 세상을 떠난 직후였죠. 그리고 저에게는 세 명의 어린 자녀들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도시계획과 관련해 저는 아무런 지식이 없었죠. 그래서 당시에 저는 제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았어요. 하지만 저는 우리가 일련의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확신했죠. 우리는 차이나타운 주민들을 위한 브리핑을 통해 함께 도울 사람들을 조직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정부의 부처도 동참했습니다. 상당히 복잡한 일이었죠.”

젊은 시절의 옙의 모습

Cecilia Moy Yep’s father is from China, and her mother is German. From the age of 8, she followed her parents to live in Chinatown, where she has now for almost 86 years. “I think a big reason my father moved to Chinatown was to familiarize us with Chinese culture. We are also the first Catholic family in Philadelphia’s Chinatown. All my brothers and sisters and I have graduated from Catholic School. My neighbors and I  have been classmates since 7th grade, and now we’re all  in our 90s and still good friends. That’s why I think we have to work hard to protect the Catholic Church in Philadelphia and protect our Chinatown because it’s so important to a lot of people.”

세실리아의 아버지는 중국 출신이며, 어머니는 독일인이다.  그녀는 부모님과 함께 8살 때부터 차이나타운에서 거주했고, 현재까지 거의 86년이란 시간을 차이나타운에서 보냈다.

“아버지가 차이나타운으로 이주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우리에게 중국 문화를 가르치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의 첫 번째 가톨릭 가족이었습니다. 저와 저의 형제자매들은 모두 가톨릭 학교를 졸업했죠. 7학년부터 이웃들과 저는 같은 반 친구였고 지금은 모두 90대가 됐어도 여전히 좋은 친구로 남아있습니다. 그런 우리를 위해 가톨릭교회와 차이나타운을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Yep’s first campaign to protect Philadelphia’s Chinatown began in 1960. At the time, the City of Philadelphia asked Yep to give up her Chinatown home to make room for a new subway tunnel but did not offer her a new home. “I was served an eviction notice, but I decided to stay there,” she said, “and they built the subway tunnels and piled the dirt high up to the third floor of my house.”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을 보호하기 위한 옙의 첫 번째 캠페인은 1960년에 시작됐다. 당시 필라델피아 시는 새로운 지하철 터널 공사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그녀의 가족에게 차이나타운의 집을 포기할 것을 요청했지만, 새로운 집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퇴거 통지를 받았지만 우리는 이곳에 머물기로 결정했었어요. 시는 지하철 터널을 만들고 우리 집 3층 높이까지 흙을 쌓아 두기도 했죠.”

Yep remained firmly rooted in her residence within Philadelphia’s Chinatown until the city of Philadelphia inaugurated its housing development in the neighborhood’s history. After this development was completed, Yep relocated to a new residence, which is where she continues to reside today.

하지만 그녀는 시가 이웃 역사를 위한 주택 개발을 할 때까지 자신의 의지를 확고하게 지켰다. 역사를 중심으로 한 개발이 완료된 후 그녀는 새 거주지로 이사해 오늘날까지도 그곳에서 거주하고 있다.

With the joint efforts of all PCDC members and Chinatown residents, Philadelphia Chinatown survived the second “Battle of Survival.” Transportation officials finally agreed to reduce the plans for the Vine Expressway to save the Holy Redeemer Chinese Catholic Church and School, which stands to this day.

모든 PCDC 회원들과 차이나타운 주민들의 공동의 노력으로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은 두 번째 ‘생존 투쟁’에서도 살아남았다. 교통 당국은 홀리 리디머 차이니스 가톨릭교회와 학교를 보존하기 위해 바인 고속도로 계획에서 그 크기를 줄이기로 동의한 것이다.

사진 출처: 옙

In 1974, Yep was named executive director of the Philadelphia Chinatown Development Corporation. In the following 25 years, as the core leader of the organization, she has been at the forefront of the fight for Philadelphia’s Chinatown. Over the past few decades, PCDC has not only lobbied and protested against a series of projects that attempted to occupy Chinatown but has also developed residential projects to allow Chinese groups, especially low-income groups, to live and work in Chinatown.

1974년 옙은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 개발 공사의 전무 이사로 임명되었다. 그 후 25년간 조직의 핵심 리더로서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을 위한 투쟁의 최전선에서 앞장섰다. 지난 수십 년 동안 PCDC는 차이나타운을 점거하려는 일련의 프로젝트에 대한 로비 활동을 펼치며 투쟁을 이어 나갔을 뿐만 아니라 중국인, 특히 저소득층이 차이나타운에서 거주하고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주거 프로젝트를 개발하기도 했다.

“The federal government has funded major cities for urban renovation and cleanup. Because for historical reasons, all the Chinatowns in the United States are located in poor areas of the city. The government doesn’t want to make these areas better, just clean them up. To a certain extent, this is also a kind of discrimination against the Chinese. We can only become stronger ourselves and work hard to fight the government. This is the only solution.”

“연방 정부는 역사적인 이유로 도시 재개발 및 환경 미화를 위한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미국의 모든 차이나타운은 도시의 가난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 지역을 더 좋게 만들기보다는 그냥 밀어버리고 싶어 합니다. 이러한 정부의 행동은 중국인에 대한 일종의 차별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강해지고 정부와 싸우기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고, 그것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As PCDC director, Yep had not only rescued Chinatown from outside threats during her lifetime, but also saved the neighborhood for future generations by initiating the passage of a bill in 1999 that established Chinatown as a Special Zoning District. This law rezoned 44 acres of underutilized land north of Vine Street and across from Chinatown, allowing for the community’s expansion.

옙은 PCDC의 이사로서 일생 동안 외부 위협으로부터 차이나타운을 보호했을 뿐만 아니라 1999년 차이나타운을 특별 지구로 설정하는 법안 통과를 시작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차이나타운을 구현해냈다. 이 법은 바인 스트리트 북쪽과 차이나타운 건너편에 위치한 44 에이커의 이용되지 않는 토지를 재조정해 차이나타운의 확장을 허용했다.

사진 출처: 옙

Yep, who is 93 years old this year, received the 1999 Philadelphia Award for her work representing and protecting the Chinatown community. Although she retired from PCDC in 2000, Yep has always been the spiritual leader of PCDC and Philadelphia Chinatown and is honored as “the godmother of Chinatown in Philadelphia.” “Chinatown is my home. I’m still on the board, and I’m involved in some activities. If I can help, I’m willing to do it. But I’m in my nineties now, and I don’t have a lot of strength and energy, but when I have to, I will speak.”

올해 93세인 옙은 차이나타운 커뮤니티를 대표하고 보호한 공로로 1999년 필라델피아 어워드에서 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2000년 PCDC에서 은퇴했지만 항상 PCDC와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의 리더로 남아있으며,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의 대모로 존경받고 있다.

“차이나타운은 저의 집입니다. 저는 여전히 이사회에 있으며, 몇 가지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꺼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에 참여할 의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90대이고 힘이 부족하지만 필요할 때에는 저의 목소리를 높일 것입니다.”

Fight For Development

개발을 위한 투쟁

In the Chinese community in Greater Philadelphia, there is another big brother who is always rosy and smiling. He is Steven Zhu, secretary-general of Pennsylvania United Chinese Coalition and president of the Greater Philadelphia Chinese Restaurant Association. After many years, he still has a fresh memory of his entry into the Chinese community circle. “In 2003, The Philadelphia Chinese Community Organization United (PCCOU) planned to elect a secretary-general. Someone nominated me. In the second week, they held a meeting and called me to go too. It turns out I was late, and there was a standing ovation as soon as I walked in. I  asked, ‘What’s going on?’ They said, ‘We just voted, and you’re now our Secretary-General’. I officially started working for the Chinese community.”

필라델피아 중국인 커뮤니티에는 항상 큰 미소와 낙관을 보여주는 큰 형님이 존재한다. 그는 펜실베이니아 연합 중국 연합 (Pennsylvania United Chinese Coalition)의 사무총장이자 그레이터 필라델피아 중식당 협회 (Greater Philadelphia Chinese Restaurant Association)의 회장인 스티븐 주 (Steven Zhu)이다. 수년이 지난 후에도 그는 여전히 중국 커뮤니티 서클에 입문한 당시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2003년 필라델피아 중국인 공동체 연합(PCCOU)은 사무총장을 선출할 계획을 세습니다. 누군가 저를 지명했습니다. 두 번째 주에는 모임을 열고 저를 초대했죠. 알고 보니 저는 늦게 도착했고, 들어 서자마다 기립 박수가 터져 나왔어요. 그래서 “무슨 일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들은 “우리는 투표를 통해 당신을 사무총장으로 선택했습니다”라고 전했죠. 그리고 저는 공식적으로 중국인 커뮤니티를 위해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진 출처: 스티븐 주(Steven Zhu)

Although it was a bit unexpected when Steven Zhu first entered the circle, he quickly realized that doing things for the community was a highly complex project because oftentimes “Chinese people focus on the individual and lack the awareness of unity, so it is difficult to unite.” Steven said, “I once wrote an article about why there is a Chinatown. Chinese people succeed through hard work, but it also attracts the envy of others. So Chinese people gather back to back to gain a sense of security. But only back to back, instead of holding hands, it is difficult to share common interests.”

스티븐 주가 중국인 서클에 입문한 사실은 예상치 못한 일이었고, 그는 중국인들은 개인에 초점을 맞춘 삶을 살고, 단결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중국 사회를 일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빠르게 인식했다. 스티븐은 차이나타운 존재에 관한 기사를 쓴 적이 있다고 전했다.

“중국인들은 열심히 노력해 성공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합니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안정감을 얻기 위해 서로 모이지만 손을 잡는 대신 서로의 등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서로의 공통 관심사를 공유하기가 어렵습니다.”

In early 2005, Philadelphia introduced a curfew law. According to the law, the takeout restaurants in the residential areas must close at 11pm. The purpose of this bill was to curb criminal activities in residential areas and “promote a sense of safety,” but when the police enforced the law, they targeted Chinese restaurants and disregarded the illegal  behavior of restaurants run by non-Chinese owners. Some Chinese restaurants that are not within the law enforcement area also received fines.

2005년 초 필라델피아는 통금 법을 도입했다. 이 법은 주거 지역의 테이크아웃 레스토랑은 오후 11시에 영업을 종료하도록 했다. 이 법안의 목적은 주거 지역의 범죄 행위를 억제하고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자 하는 것이었지만, 경찰이 법령을 시행할 때 중국 식당을 표적으로 삼고 중국인이 아닌 주인이 운영하는 식당의 불법행위는 무시했다. 법 집행 구역 내에 있지 않은 일부 중국 식당조차 벌금을 부과 받기도 했다.

During that time, Chinese restaurant owners lacked an organization to unite them, leading to the establishment of the Greater Philadelphia Chinese Restaurant Association. Surprisingly, Steven Zhu, who had never owned a Chinese restaurant, became one of the founders of the association. He and the other leaders of the association led dozens of affected Chinese takeout restaurants to rally against the ‘curfew bill’ and took their concerns to Philadelphia City Hall. They organized a large protest, seeking to challenge the unfair law and enforcement through legal means.

법이 시행되는 동안 중국 식당 주인들은 그들을 하나로 조직할 수 있는 필요성을 느꼈고, 그 결과 그레이터 필라델피아 중식당 협회가 설립되었다. 놀랍게도 중국 식당을 운영한 적이 없는 스티븐 주가 협회 창립자 중 한 명이었다. 그와 협회의 다른 리더들은 통금 법에 영향을 받은 테이크아웃 중국 레스토랑들을 이끌고 통행금지 법안에 반대하는 집회를 개최하고 필라델피아 당국에 우려감을 표명했다. 그들은 법적 수단을 통해 불공정한 법 집행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시위를 조직했다.

시청에서 스티븐 주와 데이비드 오가 통금 법안에 대해서 설명하는 모습, 사진 출처: 스티븐 주

“I just do a little bit for the community, think a little more for others, and do things that others can’t do because I can speak some English, and many restaurant owners don’t speak English, so I help you communicate with the city government. That’s it. I couldn’t say ‘NO’ before; as long as someone came to ask for help, I would say yes. As a result, the more things I did, the more things came to me.”

“저는 지역 사회를 위해 작은 일을 할 뿐이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조금 더 생각하고, 영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를 할 수 없는 식당 주인들과 정부 사이의 의사소통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그뿐입니다. 저는 전에는 거절을 할 수 없었습니다. 누군가 도움을 요청하면 저는 항상 그 요청을 들어줬죠. 그러다 보니 일을 하면 할수록 더 많은 일이 생겼답니다.”

It took 15 years for Chinese restaurant owners in Philadelphia to fight against the curfew bill. In 2018, driven by Steven Zhu’s call, the owners compiled 142 pages of evidence proving that they had been violated by vile laws over the years and asked the Philadelphia court to rule that the curfew law is invalid or to at least end the unfair law enforcement by the city police. It is gratifying that the U.S. federal court eventually ruled that the Philadelphia curfew law was unconstitutional, and the city government withdrew the curfew law and compensated the Chinese restaurant owners with $265,000 in total.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중국 식당 주인들이 통행금지 법안에 맞서 싸우는데 1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2018년, 스티븐 주의 요청에 따라 소유주들은 악법을 증명하는 142페이지 분량의 증거를 수집하고 필라델피아 법원에 통금 금지 법안의 불공평한 사항을 알리고 악법에 대한 집행 중단을 요청했다. 미국 연방 법원은 최종적으로 필라델피아 통행금지법이 위헌이라고 판결했고 시 정부가 통행금지법을 철회하고 중국 식당 주인들에게 265,000 달러를 보상하라고 판결했다.

In opposing the curfew bill, Steven Zhu discovered that if the Chinese want to live in peace and contentment, in addition to being united and constantly fighting for their rights, they also need to be more understood by non-Chinese society. At that time, many Chinese associations organized their activities and played by themselves, but the outside world didn’t know what they were doing. Including now, many people complained on WeChat daily, but the mainstream society couldn’t hear a word. What’s the use?”

통행금지 법안에 반대하면서 스티븐 주는 중국인이 평화롭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단결하고 자신의 권리를 위해 끊임없이 사우는 것 외에도 비중국인 사회에도 더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당시 많은 중국 협회가 단체를 조직하고 스스로 움직였지만 그들의 세상 밖의 세상은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사람들은 매일 위챗을 통해 불만을 토로하지만 주류 사회는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그렇다면 무슨 불만을 토로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To the curfew bill, the Greater Philadelphia Chinese Restaurant Association wanted to change it, not to overturn it. “But when we went to the government, they said that the owners of Chinese restaurants hide behind bulletproof glass every day to make money, and they seldom return the money to the community; many people do not contact and communicate with others because of language barriers.” As a result, the Greater Philadelphia Restaurant Association began to plan various activities and events, inviting non-Chinese associations, Senators, and members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Slowly, through mutual understanding, the association began to change the outside world’s perception of the Chinese community.

통금 법안에 대해 그레이터 필라델피아 중식당 협회는 법안을 뒤집는 것보다는 법안의 변경을 원했다.

“처음 정부에 우리의 상황을 알렸을 때, 그들은 중국 식당 주인들은 돈을 벌 줄만 알았지 지역 사회에 전혀 환원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언어 장벽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접촉하거나 의사소통을 하지 않았죠.” 따라서 그레이터 필라델피아 레스토랑 협회는 중국인이 아닌 협회, 상원 의원 및 하원 의원을 초청해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개최하기 시작했다.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천천히 외부 세계가 갖고 있던 중국인 공동체에 관한 인식을 바꾸기 시작했다.

사진 가장 오른쪽 스티븐 주, 가장 왼쪽 잉장 린, 필라델피아 경찰에 필라델피아 레스토랑 협회를 대표해 기부하는 모습, 사진 출처: Southeast News Network

Every year, the Greater Philadelphia Chinese Restaurant Association, which has 300 members, cooperates with the Philadelphia Police Department to send turkeys to low-income families on Thanksgiving, send out Christmas gifts to children on Christmas, and donate to the community. Later, more and more Chinese associations joined in, repaying and serving the community with the restaurant association. “Simply put, it is to build a good relationship with our neighbors. Do good deeds and leave an impression that ‘Chinese people will also give back to the community’ and let the outside world know that we are part of the greater community in Philadelphia.”

300명의 회원을 보유한 그레이터 필라델피아 중식당 협회는 필라델피아 경찰국과 협력해 추수감사절에 저소득 가정에 칠면조를 보내고, 크리스마스에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며, 지역 사회에 매년 기부한다. 추후 점점 더 많은 중국 협회가 함께하면서 레스토랑 협회와 함께 지역 사회에 보답하고 봉사했다.

“간단히 말해서 이웃과 좋은 관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선행을 하고 중국인들도 지역 사회에 환원할 것이라는 인상을 남기고 우리가 필라델피아의 공동체의 일부라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Everyone will sympathize with you and come to help you. We initially wanted to amend the bill, but everyone advised us to go to the federal government, including David Oh.” Steven Zhu said with emotion, “The Chinese community wants to gain a foothold and focus on integration, not only the integration within the Chinese community, but also the blend with other races and mainstream society.”

“모두가 당신을 동정하고 당신을 도우러 올 것입니다. 우리는 처음에 법안을 수정하고 싶었지만 데이비드 오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연방 정부에서 해결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스티븐 주는 “중국 사회는 중국 공동체 내 통합뿐만 아니라 다른 인종 및 주류 사회와의 조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통합에 집중하기를 원한다”라고 감정에 섞인 말투로 전했다.

Benefit the Next Generation

다음 세대를 위한 혜택 

In Chinatown, Philadelphia, almost no one does not know the Holy Redeemer Chinese Catholic Church and School and Thomas Betz, affectionately known as Father Tom. The Holy Redeemer Chinese Catholic Church and School serves approximately 150 students from kindergarten through eighth grade. Of the 150 students, 140 are from Asian Pacific American families, and the rest are Latino. Although some of the students are from Catholic families, most of these students are from low-income immigrant groups.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에서는 홀리 리디머 차이니스 가톨릭교회와 학교 그리고 톰 신부로 알려진 신부님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이 교회는 유치원부터 8학년까지의 약 150명의 학생들을 가르치는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 중 총 140명은 태평양 아시아계 가정 출신이며 나머지는 라틴계 학생들이다. 학생 중 일부는 가톨릭 가정 출신이지만 대부분은 저소득 이민자 출신이다.

사진 제공: 톰 신부님

Since 1991, Father Tom has served as the bishop of the Holy Redeemer Chinese Catholic Church and School in Philadelphia. After his term ended, he voluntarily continued to serve churches and schools in Chinatown despite interruptions. Father Tom proudly said, “A few years ago, there was a survey of all Catholic, public, and charter schools in Philadelphia, and out of 315 or so elementary schools, we ranked seventh. Among all Catholic schools, we ranked fourth.”

1991년부터 톰 신부는 필라델피아의 홀리 리디머 차이니스 교회와 학교에서 봉사했다. 임기가 끝난 후에도 그는 자발적으로 봉사를 이어나갔다.

톰 신부는 자랑스럽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 “몇 년 전 필라델피아의 모든 가톨릭, 공립, 차터 스쿨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가 있었는데 우리 학교는 315개 정도의 초등학교 중 7위를 차지했습니다. 모든 가톨릭 학교 중에서는 4위를 차지했고요.”

Generous donors use their donations to supplement the tuition fees parents need to pay so that the School can provide children from low-income families, even undocumented immigrants, with an equal, high-quality, and safe education.

너그러운 기부자들은 학교가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서류 미비 이민자들에게도 평등학교 질이 높은 교육을 안전하게 제공하는데 기여했으며, 기부금은 학부모들이 지불해야 하는 수업료로 사용되고 있다.

사진 출처: 톰 신부님

In addition to schooling, the school provides recreation, tutoring, and service to hundreds of children from the school and the community. At the same time, the school also provides English, computer, and literacy courses for adults. The school also provides the Asian community with a free clinic every Wednesday night, provided by volunteer medical staff from Jefferson University Hospital. Many people have regarded the school as their home.

이 학교는 교육 외에도 학교와 지역 사회의 수백 명의 어린이들에게 레크리에이션, 개인 교습 및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성인을 위한 영어, 컴퓨터 및 문맹 퇴치 과정도 가르치고 있다. 또한 매주 수요일 밤 제퍼슨 대학 병원 자원봉사 의료진이 제공하는 무료 클리닉을 열어 아시아 지역 사회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이 학교를 마치 집과 같이 편안한 공간으로 여긴다.

Having served in churches and schools for decades, Father Tom, who loves schools like home, was amazed by the family values and ties of the Chinese community. “The Chinese community has wonderful values. There is a strong sense of family. People in the community have strong bonds. The kids who went to school here 8 or 10 years ago are still best friends. Once in a lifetime. That sense of community is great.”

수십 년 동안 교회와 학교에서 봉사하며 학교를 자신의 집처럼 아끼는 톰 신부는 중국 공동체의 가족 가치와 유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중국 커뮤니티는 훌륭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그들은 가족애가 강합니다. 지역 사회의 사람들은 강한 유대감을 가지고 있죠. 8년 또는 10년 전에 학교에 다녔던 아이들은 여전히 가장 친한 친구로 남아있습니다. 일생에 단 한 번만 있을 법한 그들의 공동체 의식은 대단합니다.”

사진 제공: 톰 신부

The Holy Redeemer Chinese Catholic Church and School survived the disaster of the Vine Expressway. In the following decades, this church and school become an intimate part of the Chinese community and an inseparable component of the Philadelphia Chinatown family.

홀리 리디머 차이니스 가톨릭교회와 학교는 바인 고속도로 개발난에도 살아남았다. 그 후 수십 년 동안 이 교회와 학교는 중국 공동체의 중요한 일부가 되었으며 필라델피아의 차이나타운 가족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주요 지역사회의 요소로 자리 잡았다.

Father Tom Betz said in an interview: “I think, from the establishment of the church and school in 1941, for a long time, this is the main activity place for the Chinese in Philadelphia. That’s why Chinatown’s “first battle” was to preserve it, so we’ve kept our mission, whether it’s the PCDC, the Philadelphia Suns, or other youth groups, youth agencies, charter schools, including Asian Arts Initiative, AAU. All the organizations are important because children are our future.”

톰 베츠 신부는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1941년 교회와 학교가 설립된 이래로 오랫동안 필라델피아에서 중국인들이 주요한 활동을 하는 장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이나타운의 ‘첫 번째 전투’는 차이나타운을 보존하는 것이었고 PCDC, 필라델피아 선스, 기타 청소년 그룹, 청소년 기관, 차터 스쿨, 아시안 아트 이니셔티브, AAU를 포함한 많은 단체들이 우리의 사명을 지켜냈습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에 모든 단체들은 매우 중요합니다.”

Work Hard For Tomorrow

내일을 위한 수고

During the annual Chinese New Year celebrations in Philadelphia’s Chinatown, the youthful, smiling faces of the Philadelphia Suns Lion Dance Team members also left a deep impression on everyone.  Amidst the loud sound of gongs and drums and the deafening sound of firecrackers, groups of colorful lions imitate the various movements of lions, flying up and down and walking around the streets. The lions also stepped into the crowd from time to time and asked the children to touch its head to bring everyone good luck in the new year.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에서 열리는 연례 설날 축하 행사에서 필라델피아 선즈 라이언 댄스 팀 멤버들의 퍼포먼스는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시끄러운 징과 북소리, 귀청이 터질 듯한 폭죽 소리 속에서 형형색색의 사자 무리가 다양한 사자의 움직임을 표현하며 거리를 행진했다. 사자들은 새해에 모두에게 행운을 빌어주기 위해 아이들에게 머리를 만져줄 것을 요청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사진 제공: 필라델피아 선즈

In our interview, Harry Leong, the President of the Philadelphia Suns, recalls the excitement of the Chinese New Year. “Our lion dance team has the largest number of people in Philadelphia, with about 200 people in the team. During the Spring Festival celebration in Chinatown, we will send the most luxurious lineup, with 40 people participating in the lion dance performance, which is very spectacular.”

인터뷰에서 필라델피아 선즈의 해리 롱 회장은 설 행사의 열기를 회상했다. “우리의 사자춤 팀은 약 200면으로 필라델피아에서 가장 많은 팀 인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이나타운에서 열리는 춘절 축제 기간 동안 사자춤 공연에 약 40명이 참여하는 팀원을 보낼 예정이며 장관이 될 것입니다.”

Because of the Chinese New Year, every February to April is the busiest time for the Philadelphia Suns Lion Dance Team. “On average, we perform more than 20 performances a week, and sometimes there are five or six performances daily.” In communities and parks, shopping malls and schools, museums and libraries, Philadelphia Suns appear everywhere. Because of this, the Philadelphia Suns Lion Dance Team has become a shining name card of the Chinese community in Philadelphia.

설 행사로 매년 2월에서 4월은 필라델피아 선즈 라이언 댄스 팀에게 가장 바쁜 시기이다.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20 이상의 공연을 하고, 때로는 매일 대여섯 번의 공연을 하기도 합니다.

지역 사회와 공원, 쇼핑몰과 학교, 박물관과 도서관까지 필라델피아 선의 공연은 지역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래서 필라델피아 선즈 라이언 댄스 팀은 필라델피아 중국인 커뮤니티 가장 크게 빛나는 간판이 되었다.

사진 출처: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I particularly enjoy our school performances. Sometimes, during the day, we dance from one school to another multiple times. Some schools provide a stage for our performance, while others have us parade through the hallways. As we walk through the hallways, students sitting there would be filled with excitement, and the kids have a blast,” Harry shared.

“저는 특히 학교 공연을 가장 좋아합니다. 때때로 낮에는 많은 학교를 돌며 여러 번 사자춤을 춥니다. 어떤 학교에서는 공연을 위한 무대를 마련해 주고, 어떤 학교에서는 복도를 행진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복도에서 행진할 때 학생들은 정말 좋아하고 신나게 놀 것입니다”라고 해리 롱 회장은 말한다.

Harry couldn’t help but reflect on his long-standing connection with the Philadelphia Suns Lion Dance Team. ‘I’ve served as the president of the Philadelphia Suns since 1989,’ he began. ‘But my journey with the Philadelphia Suns began much earlier, around 1976, when I was just 12 or 13 years old. At the time, there were community activities in Philadelphia’s Chinatown that involved teaching lion dance and martial arts. When I first joined the Philadelphia Suns, I played baseball with the older kids, and we even formed a basketball team before eventually establishing the lion dance team.”

해리 회장은 필라델피아 선즈 라이언 댄스 팀과의 오랜 관계에 대해서 말한다. “저는 1989년부터 필라델피아 선즈의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하지만 필라델피아 선즈와 함께한 저의 여정은 훨씬 더 이른 1976년경 제가 12살 혹은 13살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에는 사자춤과 무술을 가르치는 지역 사회 활동이 없었습니다. 필라델피아 선즈에 처음 입단했을 때 나이 많은 친구들과 야구를 즐겼고, 농구팀도 결성해 사자춤 팀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사진출처: Leong kids

In addition to the performance, every Sunday afternoon, the students of the lion dance team will gather in Philadelphia’s Chinatown for training. Although 90% of the members of the lion dance team are Chinese, the team has always opened the door to everyone. As long as they appreciate the art, they can come and learn. In Harry’s view, the Philadelphia Suns Lion Dance Team is a good opportunity to introduce traditional Chinese culture to people of other races and colors. “Enabling everyone to experience and learn interactively is very effective in understanding and appreciating Chinese culture.”

공연 외에도 매주 일요일 오후 사자춤 팀 학생들은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에 모여 연습을 한다. 사자춤 팀원의 90%가 중국인이지만 이 팀은 항상 모든 사람들을 환영한다. 예술을 사랑한다면 누구나 사자춤을 배울 수 있다. 해리 회장은 필라델피아 선즈 라이언 댄스 팀은 다른 인종의 사람들에게 중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로 여겨진다. “모든 사람들이 함께 배우는 경험은 중국 문화를 이해하고 호감을 갖게 하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The Philadelphia Suns is also a  large community. This community not only has a lion dance team, basketball team, volleyball team, and technical team, but also various community volunteer opportunities. “Young people are here to make friends and build self-esteem and confidence while learning leadership skills.”

필라델피아 선즈는 또한 큰 커뮤니티이다. 이 커뮤니티에는 사자춤 팀, 농구 팀, 배구 팀, 기술 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 사회에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젊은이들은 리더십 기술을 배우며 친구를 사귀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함께 합니다.”

“For many old members, the Philadelphia Suns is a big family, and the Philadelphia Chinatown is a big family too. This kind of influence is lifelong.” For the Chinese community in Philadelphia, many associations, including the Philadelphia Suns, are paying attention to the younger generation and carrying out various community activities for young people.

“많은 오래된 멤버들에게 필라델피아 선즈는 대가족이며, 필라델피아의 차이나타운도 하나의 대가족입니다. 이런 종류의 영향은 평생에 걸쳐 지속됩니다.” 필라델피아의 중국인 커뮤니티를 위해 필라델피아 선즈를 비롯한 많은 협회가 젊은 세대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젊은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Through organizations like the Philadelphia Suns, more and more young people get to know and become a part of the community. They devote themselves to community activities and services to become the backbone and main force of survival and development for the Chinese community.

필라델피아 선즈와 같은 조직을 통해 점점 더 많은 젊은이들이 지역 사회를 알아가게 되고 일원이 되어간다. 그들은 중국 공동체의 생존과 발전의 중추이자 주역이 되기 위해 자역사회 활동과 봉사에 전념한다.

The future can be expected!

기대되는 미래!

On August 21, 2023, the 28 new members of the Governor’s Advisory Commission on 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 Affairs held an oath of office ceremony in Harrisburg.

2023년 8월 21일,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섬 출신의 주민 문제에 관한 주지사 자문 위원회의 28명의 새로운 위원들이 해리스버그에서 취임 선서식을 가졌다.

Among the 28 new members, Wei Chen from Philadelphia was officially sworn in as the chairman of the Pennsylvania Governor’s Asia-Pacific American Affairs Committee and the core leader of the new committee.

28명의 신입 위원 중 필라델피아 출신의 웨이 첸은 펜실베이니아 주지사의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제 위원회의 의장이자 새 위원회 핵심 리더로 공식 위임됐다.

Wei Chen has a strong community background. He is the captain of the Philadelphia Chinatown Dragon Boat Team, the Co-Founder of the Asian Pacific Islander Political Alliance in Pennsylvania, Co-Chairman of the Pennsylvania United Chinese Coalition, and Civic Engagement Director of the Asian American United.

웨이 첸은 강력한 지역 사회 활동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는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 드래곤 보트 팀의 주장, 펜실베이니아의 아시아 태평양 섬 주민 정치 연합희 공동 창립자, 펜실베이니아 중국 엽합의 공동 의장 그리고 아시아계 미국인 연합의 시민 참여 이사이다.

In 1871, Lee Fong opened a laundry at 913 Race Street as one of the many Chinese who migrated from the west to the east of the United States to escape racism and violence. Since then, Philadelphia’s Chinatown has weathered storms and has remained home to the Greater Philadelphia Chinese community.

1871년 리 퐁은 인종차별과 폭력을 피해 미국 서부에서 동부로 이주한 많은 중국인 중 한 명으로 913 레이스 스트리트에서 세탁소를 열었다. 그 이후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은 많은 힘든 일들을 견뎌냈고, 그레이터 필라델피아 중국인 커뮤니티의 본거지로 남아있다.

Wei Chen is an outstanding representative of the new generation of young Chinese community leaders.  We have also seen the rapid growth of more young people becoming active in the Chinese community.

웨이 첸은 새로운 새대의 젊은 중국 공동체 리더들을 위한 탁월한 대표이다. 우리는 또한 더 많은 젊은이들이 중국 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급속한 성장을 목격하고 있다.

Aggregating the power of the community, the future of Philadelphia’s Chinatown can be expected!

지역 사회의 힘은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의 미래를 기대되게 한다.


This is the third in a series of “Community Voices” articles developed by New Mainstream Press in partnership with the Philadelphia Chinatown Development Corporation, with support from the Independence Public Media Foundation.

기사는 ‘커뮤니티의 소리’의 기사 시리즈 번째 기사로,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 디벨롭먼트 코퍼레이션과의 협력과 인디펜던스 퍼블릭 미디어 파운데이션의 지원을 통해 메인스트림 프레스에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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