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츠 킹 오브 스테이크(Pat’s King of Steaks)에서 줄 서서 기다리다 총에 맞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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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남성은 목요일 새벽 사우스 필라델피아에 있는 Pat’s King of Steaks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다른 고객과 말다툼 한 후 총에 맞아 사망했다.

총격은 목요일 오전 1시경 치즈스테이크 매장에서 발생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범과 피해자는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말다툼을 하고 싸우기 시작했다.

경찰은 용의자 남성은 피해자의 몸통과 등에 한 발씩 쏜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범인은 여성 운전자와 운전하는 밴에 올라 현장에서 도주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인도 바닥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피해자를 발견해 이 남성을 제퍼슨 대학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피해자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목격자들로부터 용의자에 대한 인상착의와 차량 모델 및 번호를 확보했다고 전했으며, 범인은 빨간 머리에 Eagles 저지를 입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었다.

경찰은 총격범의 인상착의와 일치해보이는 한 남성이 목요일 아침 자수했다고 밝혔다.구금된 용의자는 아직 기소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재 여성 운전자를 추적하고 있으며, 경찰은 주변 사업체의 감시 카메라가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총격 사건에 대한 조사는 아직 진행 중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Pat’s에서 발생한 목요일 아침 총격 사건은 23세 남성이 Northeast Philly의 Chickie’s & Pete’s 밖에서 총에 맞은 사건 일주일 만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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