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니아 교통국의 안전한 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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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사이 이미 수백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펜실베니아 교통당국과 주 경찰이 홀리데이 안전운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펜실베니아 교통부는 추수감사절부터 설날 연휴기간이 1년 중 가장 여행이 잦은 시기이며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기라고 밝혔다.

추수감서절 전 수요일부터 2021년 1월 2일까지 필라델피아 지역에서만 226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총 7명이 사망했다.

새해가 다가옴에 따라 펜실베니아 교통국과, 주 경찰 그리고 음주운전 방지 협회는 홀리데이 시즌 내내 안전 운전 관행을 장려하기 위해 ‘Operation Safe Holiday’ 휴가기간 안전운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주 경찰은 11월 24일부터 2022년 1월 1일 토요일까지 주 전역의 약 400개 지방 자치 단체와 협력하여 음주 운전 캠페인을 시행한다.

올해 더 많은 여행객들이 운전을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무원들은 안전운전 캠페인에 집중하고 있다.

주 경찰은 홀리데이 시즌 동안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을 운전자로 지정하고 차량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며 안전 벨트를 매는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따라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9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5명이 사망했으며 교통국과 경찰은 이번 안전운전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 숫자를 더 줄이기를 희망하고 있다.

펜실베니아 교통국은 음주운전자를 발견하면 911일에 즉시 신고해줄 것으로 당부했다. 전국 안전운전 캠페인은 설날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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