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니아 필라델피아 항구에 2억 4600만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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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 주지사 톰 울프(Tom Wolf)가 금요일 아침 플랜 2.0이라 불리우는 대규모 항구 투자 발표를 위해 필라델피아에 왔다.

월드 뱅크는 미국에서 가장 생산적인 항구로 필라델피아 항구를 꼽았다. 펜실베니아주는 필라델피아 항구에 총 2억 4,600만 달러의 거대 예산을 투입한다.

톰 울프 행정부는 필라델피아 항구를 현대화하기 위해 2016년 약 3억 달러를 투자했다. 화물 운송을 원할하기 위해 파나막스 크레인과 더 많은 창고를 추가했었다. 새로운 투자 예산은 창고 공간을 18% 확장하고 컨테이너 용량을 40% 증가시킨다. 또한 이번 투자로 3,9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프 주지사는 “필라델피아 항구는 정말 좋은 일자리 창출의 원천이며 무역 활성화에 일조하며 화물 연결의 주요 장소 입니다”라고 밝혔다.

필라델피아 항구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양의 열대 과일을 수입하고 있으며 이번 대규모 투자로 인해 수입량이 크게 늘어 날 것으로 기대된다.

필라델피아 항구 확장 투자는 식량 공급 불안정성을 방지하고 공급망의 안정성을 향상 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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