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교육청 총기 범죄 발생 한 오버브룩 고등학교에 카운슬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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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버브룩 고등학교 전경

추수감사절 이후 월요일 수업이 재개되면서 필라델피아 교육청은 4 명의 학생이 총에 맞은 사건이 발생한 오버브룩 고등학교(Overbrook High School)에 카운슬러를 배치했다.

교육청은 월요일 학생들을 위한 긴급 위기 팀을 학교에 급파했으며, 이 팀에는 약 20 명의 카운슬러, 지역 사회 활동가 및 관련 학부모가 포함되어 있다.

학생들은 정신 건강을 위한 각종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교육청 대변인 모니크 브랙스턴(Monique Braxton)은 “많은 학생 중 일부는 겁에 질려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총에 맞은 4명 중 3명의 학생들은 퇴원한 상태이며, 그들은 아직 학교에 등교하지 않고 있다.

이번 사건의 용의자는 여전히 체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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