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시의회 중간 선거 후 4 명의 새로운 멤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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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필라델피아 시청

화요일 특별 선거를 통해 필라델피아 유권자들은 시장 출마 선언으로 발생한 4석의 시의회 공석을 위한 시의회 의원을 선출했다.

새로운 시의회 이원 4 명은 각각 의회석 2 석 그리고 지역구 의석 2석을 채우게 된다. 짐 해리티(Jim Harrity)와 샤론 본(Sharon Vaughn)은 의회석을 채우고, 궤시 로사다(Quetcy Lozada)는 7 지구 지역구 의석 그리고 앤서니 필립스(Anthony Phillips) 9 지구 지역구 의석을 채우게 된다.

이번에 선출된 의원들은 모두 민주당 동료 의원을 대체함으로써 필라델피아 의회 힘의 균형에는 변화가 없음을 의미한다. 4명의 전직 시의회 의원들은 필라델피아 헌장에 따라 시장 출마를 위해 올해 초 사임했다.

킨싱턴 지역인 7지구 지역을 대표할 퀘시 로사다 의원은 자신이 대표하는 지역의 높은 범죄와 오피오이드 중독 해결을 위한 동맹을 구축하는데 집중할 것 이라고 전했다.

로사다 의원은 “제가 꼭 해야할 일 중 하나는 켄싱턴 지역의 경찰과의 협업으로 오피오이드 중독자들을 법으로 처벌하기보단 그들을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는 합의 점을 찾으려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9지구 의원 필립스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학교에 다 나은 자원을 지원하고 사회 치안에 집중해 공공 안전 확보를 우선으로 한다고 전했다.

짐 해리티 의원은 “새로운 학교를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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