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 필라델피아 시장 후보 데이비드 오: 군인에서 유일한 공화당 출신 후보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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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중인 데이비드 오, 출처: Philadelphia City Council

-데이비드 오 스토리-

군인에서 유일한 공화당 필라델피아 출신 후보가 되기까지

리포터:키아노 차오(Keano Tsao)
에디터: 베이 리(Bei Li)
검수: 에릭 로젠필드(Eric Rosenfeld)

On February 13, 2023, the temperature in Philadelphia climbed to 20C (68F). The warm weather made Philadelphians feel a little better after the Eagles lost the Super Bowl the night before. However, at around 10 AM in the morning that day, a SEPTA bus carrying 25 passengers was shot at in Germantown, which cast a decidedly dark shadow on a topic that has plagued the community.

2023년 2월 13일, 기온은 섭씨 20도(68F)의 따뜻한 날씨의 필라델피아는 전 날 밤 이글스의 슈퍼볼 패배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기분을 조금은 위로해 주는 듯했다. 하지만 그날 오전 10시, 저먼타운(Germantown)에서 승객 25명을 태운 SEPTA 버스가 총에 맞는 사건으로 다시 도시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웠다.

On this cloudy early spring day, Korean-American and former Philadelphia City Councilor David Oh announced that he would run for Mayor of Philadelphia.

다시 흐려져버린 이른 봄날, 한국계 미국인이자 전 필라델피아 시의원 데이비드 오(David Oh)는 필라델피아 시장 출마 소식을 발표한다.

사진 출처: WHYY

It is unsurprising that David Oh announced his candidacy for the 100th Mayor election of Philadelphia. He had previously been listed as the only potential Republican candidate. However, given the city’s overwhelming Democratic party registration edge, is his candidacy doomed from the start? Running as a Republican for an at-large seat on City Council is one thing. Running head-to-head with the Democratic nominee in a long line of Mayoral candidate juggernauts is a Herculean task.

데이비드 오는 이전 잠재적 공화당 후보로 유일하게 등재됐었기 때문에 그가 제100 대 필라델피아 시장 선거 출마를 한 사실은 그다지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필라델피아의 압도적인 민주당 후보 등록을 감안할 때 그의 출마 사실은 불확실한 운명을 가진 시작이었을까? 엄청난 시장 후보 사이에서 그것도 민주당 텃밭에서 민주당 후보와 정면으로 맞서는 것은 분명히 쉽지 않은 싸움일 것이다.

사진: 메트로 차이니스

Who is David Oh? What gives him such courage to run for mayor? What is he focusing on? What ambitions does he have to make Philadelphia better? Will his “Asian” label win him more votes in Chinatown? With these questions in mind, “Metro Chinese” conducted an exclusive interview with David Oh to help readers learn more about him.

데이비드 오는 누구인가? 그가 시장 출마 선언을 할 수 있는 용기를 복돋아 준 것은 무엇일까? 그의 시선을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더 나은 필라델피아를 만들기 위해 그는 어떤 야망을 가지고 있을까? 동양인이란 이유로 그는 차이나타운에서 더 많은 표를 얻을 수 있을까? 그에 대한 수많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차이니스(Metro Chinese)’는 그와의 독점 인터뷰를 진행했다.

파트 1

Who is David Oh? Why is he running for Mayor of Philadelphia?
데이비드 오는 누구인가? 그는 왜 필라델피아 시장 선거에 출마했나?

This was our first question for Mr. Oh. In our interview, Oh talked about how his dad came to the U.S. during the Korean War and, in 1953, founded the first Korean-American church in Philadelphia. He was born, raised, and attended public school in Southwest Philadelphia, a “poor, African-American section with a lot of crime.” He says he still lives there to this day and that his experience living in this community has made him “quite familiar with crime, with illegal dumping, with drug addiction, with all those things that people talk about.”

위 질문은 우리가 그에게 던진 첫 번째 질문이었다. 인터뷰에서 데이비드 오는 그의 아버지가 한국 전쟁 중에 어떻게 미국에 와서 1953년 필라델피아에 최초의 한인 교회를 세웠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필라델피아 남서부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범죄가 난무한 가난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지역’에 위치한 공립학교를 다녔다. 그는 오늘날까지도 그곳에 살고 있으며 이 지역 사회에서 삶을 살아온 경험을 통해 “범죄, 불법 투기, 마약 중독 그리고 지역 사회의 구성원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모든 것”을 누구보다 잘 인지하고 있다.

David Oh grew up wanting to be a lawyer and eventually achieved this goal, starting out as a law school student by providing free legal services, mainly for Asian immigrants, because of the unfriendliness existing community legal service organizations had towards Asians. Oh claims many such groups had “very negative attitudes towards the Chinese” and did not serve Asian immigrants or students. Oh then went on to work in the District Attorney’s office as a prosecutor who “focused on [helping] victims” instead of criminals.

데이비드 오는 변호사의 꿈을 가진 청년이었으며 마침내 그 꿈을 이룬 어른이 되었다. 기존 지역 사회가 가지고 있던 아시아인에 대한 불친절함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에 그는 주로 아시아 이민자를 위한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스쿨 학생으로서 법조계에 입문했다. 데이비드 오는 법률 단체의 다수가 “중국인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으며 아시아 이민자나 학생들을 도와주려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 후 오 씨는 지방 검찰청에서 범죄자 대신 피해자를 돕는데 집중하는 검사로 재직했다.

In 1988, David Oh resigned from his position to join the U.S. Army because he didn’t think that there were enough Asian-Americans in the military. He is the only veteran among this cycle’s mayoral candidates. After his service in the Army and as a 2nd Lieutenant in the National Guard, he started his own law firm.

1988년 데이비드 오는 미군에 아시아계 미국인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해 미 육군에 입대하기 위해 검사직에서 사임했다. 그는 이번 제100 대 필라델피아 시장 후보 중 유일한 군인 출신이다. 육군에서 복무하고 방위군 중위로 복무한 후 그는 자신의 법률 회사를 시작했다.

데이비드 오 시의원이 2019년 2월 12일 필라델피아 시청에서 열린 DHS 청문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출처: Inquirer

In 2003, David Oh got involved in politics because he felt like he could create more societal impact as a politician than as a lawyer. After two failed attempts to get elected to City Council, Oh succeeded in 2011, winning election to one of the two City Council seats reserved for minority-party members.

그리고 2003년 데이비드 오는 변호사보다 정치인으로서 더 많은 사회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껴 정치에 입문하게 된다. 시의회 의원 선출에서 두 번의 실패를 경험했지만 2022년 마침내 소수 정당 의원을 위한 두 개의 시의회 의석 중 하나를 거머쥐게 된다.

However, David Oh did not think he could get enough done in City Council, saying that “I have served for 11 years, and I feel very limited there. I’d like to offer the voters a very different choice in November than the one that they’re going to have in May.” (November refers to when the general election is held and May refers to when the Democratic Primary is held.) Oh also talked about how even though Democrats are the dominant party in Philadelphia, their vision does not take into account the “perspective, the opinions and experiences, the struggles, the hopes of many, many people in this city who think completely differently.”

하지만 데이비드 오는 시의회에서 사회 변화에 영향을 주기에는 부족함을 느낀다. “저는 11년 동안 시의회에서 봉사했지만 그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매우 제한적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5월에 진행될 민주당 예비선거와 다른 선택지를 11월 총선에서 내밀고 싶었습니다.” 데이비드 오는 필라델피아가 민주당 텃밭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비전이 ‘관점, 의견, 경험, 힘겨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희망과 완전히 다른 생각을 가진 시민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David Oh also mentioned “common sense,” saying that “the wisdom of all the people together, not just one portion, not 10%, not 50%, but 100% of the people who know what they want, but politics being so particular really excludes a mass majority of people in terms of what they want, you know, for their family, for their future for their community. And that’s why we oftentimes end up with what people say is a government that has no common sense.”

데이비드 오는 또한 ‘상식’을 언급하며 10%도 아니고 50%도 아닌 모든 시민의 지식과 원칙, 100%의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원하는 것 특히 가족을 위한 것이나 지역 사회의 미래를 위한 것은 늘 그러 해왔듯 정치에서 배제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사람들은 ‘상식이 없는 정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파트 2

What is David Oh’s vision? Can he make Philadelphia a better place?
데이비드 오는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나? 그는 필라델피아를 더 나은 곳을 만들 수 있을까?

In our interview, David Oh clearly put forward his campaign platform. There are many things he wants to achieve, many of which are a continuation of his work in City Council. David Oh hopes to practice his political vision on a larger stage, and use the “correct” way to make Philadelphia better and make Philadelphians live better.

이번 인터뷰에서 데이비드 오는 자신의 공약을 분명히 제시했다. 그는 많은 것을 달성하고자 하며, 그중 많은 부분은 시의회에서 그가 해왔던 일의 연속이다. 데이비드 오는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정치적 비전을 실천하고 필라델피아를 더 나은 지역으로 만들고 필라델피아 시민들이 더 잘 살 수 있는 ‘정치적 방법’을 이용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Violent Crime and Public Safety
폭력 범죄 및 공공 안전

Like most mayoral candidates, David Oh’s top concerns are gun violence, crime, and public safety in Philadelphia. “You must stop crime in order to bring people out. Let them enjoy their lives, reduce stress, reduce depression, reduce drug addiction, come to work, and have people come back into our city.”

대부분의 다른 시장 후보와 마찬가지로 데이비드 오의 가장 큰 관심사는 필라델피아의 총기 폭력, 범죄 및 공공 안전이다. “사람들이 삶을 영위하게 하기 위해서는 범죄를 막아야 합니다. 시민들이 삶을 즐기고, 스트레스, 우울증, 마약 중독을 줄이고 정당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람들이 우리 도시로 돌아오게 해야 합니다.”

When answering what he would do about Philadelphia’s public safety crisis, specifically crime and gun violence, David Oh answered bluntly, claiming that the “only way to handle gun violence is policing.” He criticized what he believes is too tepid a response to gun violence. “People who have guns that want to shoot people, you cannot give him a library book. You cannot give him a guitar. They’re out there to kill people.”

필라델피아의 공공 안전 위기, 특히 범죄와 총기 폭력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질문에 데이비드 오는 “총기 폭력을 처리하는 유일한 방법은 경찰의 치안 대응입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총기 폭력에 당국이 미지근하게 대응하고 있는 것에 비판했다. “총을 소지하고 사람들을 총으로 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서관의 책도, 기타도 쥐여줄 수도 없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 거리를 활보합니다”

데이비드 오(David Oh)와 16지구 경찰 대장 찬타 허더(Chanta Herder)와 함께 2022년 8월 행사에서 최초 대응자와 지역사회 간의 관계에 대해 논의하는 장면, 사진: Billy Penn

David Oh said that the two major causes of crime are drug dealing and “social media beefing” (“beefing” or “beef” is a slang term when people have a conflict with each other. In this context, it would be over social media). Oh says that in “certain neighborhoods” there are teenagers “getting in cars driving around looking for other kids to shoot, ambushing them with semi-automatic weapons, extended magazines.” These teenagers, according to him, have no judgment and “if they cannot find the person they want to shoot, they shoot their mother, they shoot their sister, they shoot their little brother, they may see someone, and they simply see that this person appears to be the best friend of somebody they’re looking for (to shoot).” Coming back to his take of policing being the solution, he asks “how come we’re not stopping them? Why aren’t we arresting them?”

데이비드 오는 범죄의 두 가지 주요 원인을 ‘마약 거래’와 ‘소셜 미디어에서의 논쟁/갈등’을 꼽았다. 그는 ‘특정 지역’ 십 대들이 반자동 무기를 가지고 매복하며 피해자가 될 표적을 찾아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십 대들은 판단력이 흐리며 자신들이 가진 총으로 쏠 사람을 찾지 못하면 그들의 어머니, 여동생, 남동생을 쏘고, 누군가의 친구일 수 있는 사람들을 단순히 총으로 쏘기 위해 찾고 있습니다.”라고 전하면서, “왜 우리는 그들을 막지 않고 있습니까? 왜 우리는 그들을 체포하지 않고 있는 겁니까?”라고 반문했다.

But “beef” isn’t the only cause of crime David Oh talked about. He also mentioned drugs and the current state of Philadelphia’s policing, saying that “the police are instructed not to stop drug dealers and the drug dealers know it” and that “the mayor of this city has instructed the police not to do many things. Not to chase people, not to arrest certain types of people, not to intervene.”

그러나 데이비드 오가 말한 갈등과 언쟁이 범죄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다. 그는 또한 마약과 필라델피아 치안의 현재 상태를 언급하면서 “경찰은 마약 판매상을 막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마약을 판매하는 자들을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필라델피아 시장은 경찰에게 많은 일을 하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사람들을 쫓지 말고, 특정 유형의 사람들을 체포하지 말고, 개입하지 말라고 말이죠”라고 밝혔다.

But why do we need to arrest drug dealers? It sounds like a question with an obvious answer, but it is more than the fact that they are breaking the law by selling drugs. Oh says the city needs to arrest drug dealers, especially in areas like Kensington, because dealers are “murdering each other to be able to sell to the drug addicts that are coming from all over,” lives would be saved.

마약 딜러를 왜 체포해야 하는가? 뻔한 답이 있는 질문처럼 들리지만, 마약 딜러들이 법을 어기고 있다는 그 사실 이상의 내용을 내포하고 있다. 데이비드 오는 특히 켄싱턴과 같은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마약상들이 “각지에서 유입되는 마약을 마약 중독자들에게 팔기 위해 서로를 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체포하는 것만으로 많은 생명을 구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Another thing David Oh would do related to policing to improve public safety would be to increase the police presence in “communities that want them.” He says that these communities “want police. They want uniformed police. They want police in patrol cars.” He used the slow 911 response times as an example, saying that when he’s mayor, “when you call 911, you will get an answer, it’ll be picked up like in three or four rings. And then we will send a patrol car, a patrol car will come to your residence or your place of business or on the street corner, wherever you are.”

데이비는 오는 공공 안전 개선을 위해 치안과 관련해 우리가 해야 할 또 다른 일을 지역 사회의 경찰의 숫자를 늘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 지역 사회는 경찰을 원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을 제복을 입은 경찰을 원합니다. 순찰하는 경찰을 원합니다.”
그는 느린 911 응답 시간을 예로 들며 자신이 시장으로 당선되면 “시민들이 911에 전화를 걸면 빠른 응답을 할 것이고, 이후 순찰자를 시민들의 거주지, 사업장 또는 길모퉁이 등 어디든지 먼저 경찰이 도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David Oh also would like to address some root causes of crime once “you stop the bleeding.” He believes some of the root causes are “atrocious” schools, the high cost of living, and the lack of well-paying jobs with health benefits, especially for workers that haven’t graduated from high school or college.

데이비드 오는 또한 범죄의 근본 원인을 다루고자 한다. 그는 범죄 근본 원인 중 일부는 ‘끔찍한 교육’, ‘높은 생활비’, 그리고 특히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근로자의 경우 건강 보험 혜택이 있으면서 보수가 좋은 일자리를 찾기가 힘들다는 점을 꼽았다.

David Oh also believes that Philadelphia lacks something that makes young people fulfilled and happy, and needs to develop a “creative arts economy.” He thinks community colleges should provide young people with opportunities that they want to learn about in “graphic arts, in fashion, in music, film and television, journalism, writing spoken word,” which he argues is not done enough. As Mayor, David Oh says, he would support increasing funding for community colleges.

데이비드 오는 또한 필라델피아가 젊은이들에게 성취감과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무언가가 부족하다고 말하며 ‘창조적인 예술교육’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그는 커뮤니티 대학이 젊은이들에게 ‘그래픽 아트, 패션, 음악, 영화, 텔레비전, 저널리즘, 글쓰기’를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교육은 충분하지 않으며 그는 시장으로서 커뮤니티 칼리지에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DUCATION REFORM
교육 개혁

“The Philadelphia School District is in the bottom quarter of our state….You’re not getting a good education in this city, and in many places, there is a high dropout rate and the kids just feel like school is prison… That is something the city just has ignored this entire time. And there has to not be tweaking, there has to be a dramatic change in that system.”

“필라델피아 학군은 펜실베이니아에서 최하위의 학군입니다. 이 도시는 제대로 된 교육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으며, 학교 중퇴율이 높고, 아이들은 학교를 감옥과 같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도시가 지금까지 교육을 간과하고 있었음을 말해 줍니다. 저는 교육계의 일부 조정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육 시스템은 극적인 변화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Yet another issue David Oh says should be an agreed-upon issue among Philadelphia politicians is the problem with our public schools. He highlighted specifics of the “bad schools in Philadelphia, undrinkable water, no toilet paper in the bathroom, all that stuff that’s been around for decades. Who is fighting back? I fight that. I’m a Republican.”

데이비드 오가 다른 필라델피아 정치인들과 의견을 나란히 하는 문제는 공립학교 문제이다. 그는 “필라델피아 학교에는 마실 수 없는 물이 있고, 화장실에 화장지가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수십 년간 이어져왔습니다. 누가 이런 문제와 싸우고 있습니까? 저는 이 모든 것들에 맞서 싸우는 공화당원 입니다.”

PHL 라이브 뮤직 이니셔티브, 사진:davidoh.com

When answering what he would do about the public education situation if he were elected Mayor,David Oh mentioned that the Mayor doesn’t have much control over Philadelphia’s public schools. Instead, he outlined what he would do with the limited power over public schools that comes with the mayoral office. “The Mayor can ask for the resignation of all nine school board members, which I would do first. The Mayor appoints nine members to the school board. If the Mayor appoints qualified people, you get a good education. If the Mayor appoints unqualified people in education, you get a poorly performing school district. If you appoint people who are not focused on improving education, careers, and outcomes, you end up with poor performance and inequity as we have had these many decades.”

데이비드 오는 자신이 시장으로 선출되면 공교육을 위해 무엇을 할 것입지에 대한 질문에 “시장은 공립학교를 많이 통제할 권한이 없다고 언급했다.” 대신 그는 시장 행정부와 함께 부여되는 공립학교에 대한 제한된 권한으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설명했다.

“시장은 9명의 교육위원회 위원 모두의 사임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시장은 9명의 교육위원회 위원을 임명할 수 있습니다. 시장이 자격을 갖춘 사람들을 임명하면 학생들은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시장이 교육에 자격이 없는 사람들을 임명하면 성과가 저조한 학군을 만들게 됩니다. 교육, 경력 및 결과 개선에 중점을 두지 않는 사람들을 임명하면 수십 년 동안 우리가 해왔던 것처럼 성과가 저조하고 불평등한 교육이 이어집니다.”

How would David Oh choose school board appointees? He stated he would introduce a system where there are five different zones, based on the council’s districts, that elect someone to represent them on the school board. The third thing he would do is “take the school board and get them out of the school (administration) building. Do you know that the school administration building has offices for each one of the school board members? They should not be in that building. What are they doing in that building? They are not the superintendent. They are not running schools day to day. They are a board. They should do board functions and not meddle in education.”

데이비드 오는 교육위원회 위원을 어떻게 선택할까? 그는 시의회의 지구를 기반으로 5개의 다른 교육구를 도입해 교육위원회에서 각 지역을 대표할 사람을 선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가 할 세 번째 일은 교육 위원회를 위한 학교 행정 사무실 사용을 끝내는 것이다.

“각 학교 행정 건물에 교육위원회 구성원을 위한 사무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그들을 그곳에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그 건물에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교육감이 아닙니다. 그들은 학교를 운영하는게 아닙니다. 그들은 교육위원회 인사입니다. 그들은 이사회 기능을 해야지 현장 교육에 간섭해서는 안 됩니다.”

The fourth thing David Oh would do is start paying school board members directly. There is too much risk for a conflict of interest when school board members earn income outside of city government. The fifth thing Oh would do is to make the Chair of the School Board a deputy mayor. The sixth thing on the agenda would be to “take the 10 worst buildings, and build new schools.” He also mentioned that he’s “not opposed to charter schools” and that if “there is a community with bad (public) schools, and you have a good performing charter school, we shall keep that charter school.”

그리고 데이비드 오는 교육 이사회 구성원의 월급을 시 예산에서 지급하고자 한다.

“교육위원회 구성원이 시 정부가 아닌 외부에서 임금을 받을 때 이해 상충의 위험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그는 다섯 번째로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부시장으로 임명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최악의 상태인 건물 10채를 새로운 학교를 재건축하는 것”을 자신의 공약 의제 여섯 번째로 꼽았다. 그는 또한 “차터 스쿨에 반대하지 않는다”라며 “나쁜 공립 학교가 있는 커뮤니티가 있고 좋은 성적을 내는 차터 스쿨이 있다면 우리는 그 차터 스쿨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David Oh then talked about how kids who go to better schools have more access to extracurricular activities and school supplies than kids who go to lower-performing schools. As the seventh task on his plan for improving public schools, he would address this issue of lack of access to extracurricular activities and supplies by asking teachers “to volunteer in our worst schools in our worst neighborhoods to spend a lot more time in school to provide more academic programs and languages and arts and music. I would ensure that every school has an equal amount of resources. Not that one school has an orchestra and the other one doesn’t. One has a swimming pool, the other one doesn’t. One has science equipment, the other one doesn’t. We will even that out.

데이비드 오는 더 나은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성적이 낮은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보다 과외 활동과 학교 물품을 더 손쉽게 얻고 있는 현실에 대해 이야기했다. 공립학교 개선 계획의 일곱 번째 과제로 그는 교사들에게 “최악의 지역에 위치한 학교에서 자원봉사를 통해 더 많은 학업 프로그램과 언어, 예술 및 음악 수업을 제공해 줄 것을 요청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David Oh, who grew up in a poor community, further addressed the experience of children who grow up poor. “Poor neighborhoods need more education, more time in school, and then during the summer, we’ll have summer enrichment.” He also stressed the need for lower-income students to have more career training in school. His eighth step would be to “take all the libraries and re-outfit them.” He talked about the unavailability of school libraries to the schools’ own students, calling it “disturbing” and that “some are not available at all, they’ve been turned into teachers’ lounges.”

가난한 지역에서 자란 데이비드 오는 가난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겪는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가난한 이웃들은 더 많은 교육 그리고 학교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 그리고 풍요로운 여름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저소득층 학생들이 학교에서 더 많은 직업 훈련을 받아야 할 필요성도 강조했다. 그의 여덟 번째 과제는 “모든 도서관을 다시 꾸미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학생들이 학교 도서원을 이용할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해 ‘불안하다’고 전하며 ‘일부 도서관은 교사 휴게실로 바뀌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JOBS AND ECONOMIC PROSPERITY

일자리와 경제적 번영

“A lot of people don’t talk about jobs and opportunities. But that is the basis of why we have an ongoing problem. People can’t find a good job and they don’t believe they have a better future. So they’re acting like there’s no reason to live tomorrow, right?”

“많은 사람들은 직업과 근로 기회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문제가 우리가 가진 문제의 가장 근본적이 이유입니다. 사람들은 좋은 직업을 찾을 수 없으며 더 나은 미래가 있다고 믿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내일을 살아가 이유가 없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As David Oh states on his campaign website, “Pennsylvania was one of the four states in the US most economically affected by COVID business impact. Governor Wolf’s business closure policy was applied inequitably and had a significant effect on our city, especially on small businesses. Increasing the economic activity of private industries in Philadelphia can have a significant, positive impact.”

데이비드 오는 자신의 선거 캠페인 웹사이트를 통해 “펜실베이니아는 코로나 팬데믹에 가장 큰 경제적 영향을 받은 미국 4 개 주 중 한 곳이었습니다. 울프 주지사의 폐업 정책은 부당하게 적용되었으며, 특히 우리 도시의 중소기업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필라델피아에서 민간 산업의 경제 활동을 늘리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사진: davidoh.com

In addition, Daivd Oh states that taxes from business activity comprise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city’s revenue base. Increased business activity means more people working and increased business tax revenue. This allows the municipal government to lower the tax burden on the individual citizen.

데이비는 오는 또한 사업체를 통한 세금 수입이 도시 세수에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고 말하며, “사업 활동 증가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일하는 것과 사업 세수가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시 정부는 개별 시민의 세금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In our interview, David Oh focused on his long-standing support of Asian-owned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SMEs) in Philadelphia. During his tenure on City Counsel, David Oh helped the owner of a Chinese restaurant in Philadelphia take the Philadelphia government to court to oppose the “eleven o’clock” curfew law then in place against the Chinese takeout restaurant in Philadelphia. The case was finally settled out of court, and the municipal government returned the fine of more than $260,000. The successful settlement of this case gave David Oh more supporters in the Chinese community.

이번 인터뷰에서 데이비드 오는 필라델피아의 아시아인 소유 중소기업(SME)에 대한 장기 지원에 중점을 둔 내용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시 고문으로 재직하는 동안 필라델피아의 중국 식당 운영자를 도와 중국 테이크 아웃 음식점에 차질을 빚게 하는 ‘11시 통금 법안’에 함께 싸우기도 했다. 이 사건은 법정 밖 합의로 해결되었으며 정부는 26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반환했다. 이 사건의 성공적인 해결로 데이비는 오는 중국 커뮤니티에서 더 많은 지지자를 얻게 됐다.

David Oh stated that one of the major ways that COVID-19 negatively impacted businesses, particularly in the Chinatown neighborhood, is the lockdown that came with it. He reminded us that it is in the city charter where “the Mayor can have an emergency action, like shutting down the city for no more than four weeks. After that he has to come to city council and provide the reasons why he needs to extend. In order to get an extension, he has to show that what he has done is effective.”

데이비는 오는 코로나 팬데믹 방역 지침 중 지역 사업체, 특히 차이나타운 지역에 가장 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락다운 명령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시 헌장에 따르면 “시장은 4주간의 락다운 명령과 같은 긴급 조치를 취할 수 있지만 이를 연장을 위해서는 시의회에 정당한 이유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락다운 연장 승인을 받으려면 해당 행정 명령이 효과적이라는 것도 증명해야 합니다”라고 전했다.

David Oh declared that “we need to basically have a mayor that will not simply order things closed, that will comply with the charter and will provide reasons not just to the council, but to the public as well. Why did we close this? Why does it make sense? What’s the impact? What’s the improvement?” He said he would “comply with the (city) charter” because of the state of emergency Philadelphia is in, ensuring that Philadelphia always has “a level of transparency and checks and balances that you normally do.”

데이비드 오는 “우리는 단순히 락다운 명령을 내리지 않고 헌장을 준수하며 시의회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그와 같은 명령을 내려야 하는 이유를 알려줄 수 있는 시장이 필요합니다”라고 전했다.

“락다운이 왜 필요했을까요? 이와 같은 명령이 말이 됩니까? 락다운으로 발생한 영향과 개선 사항은 무엇입니까?“

그는 필라델피아가 마주하고 있는 비상사태에도 “도시 헌장을 준수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필라델피아는 항상 “투명성과 견제 그리고 균형을 갖출 수 있는 수준을 보장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라고 전했다.

Another action David Oh would support is repealing the ban on bulletproof glass used to protect employees from customers, which is widely seen as targeting Asian-owned businesses. Next, Oh would work to overturn the Sugary Drinks Tax, calling it “unnecessary to begin with.” He called it out as a regressive tax that targets the poor. He also said that it’s bad for business and the economy, saying that “people who live on the edge of the city don’t pay the tax, they just go across the street and go to another county and eat at another restaurant.”

데이비드 오는 대부분 아시아인 소유 사업체를 타겟으로 하는 방탄유리 사용 금지법을 폐지하려고 한다. 그리고 그는 설탕음료세 폐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처음부터 불필요했던 법안’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와 같은 세금은 가난한 사람들을 겨냥한 퇴행적인 세금이라고 전하며, “도시 경계에 사는 사람들은 이와 같은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길 건너편 다른 카운티의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를 합니다”라고 말하며 지역 경제에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Another one of his priorities is to encourage people to start their own businesses and for consumers to have more money to spend, creating a “more business friendly environment.” This would be accomplished by “lowering the taxes and penalties on the poor,” including the property tax he mentioned earlier in the interview, as well as taking action to attract large employers.

그리고 그의 또 다른 우선 과제 중 하나는 사람들이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고 소비자가 더 많은 돈을 쓸 수 있도록 장려해 ‘보다 비즈니스 친화적 환경을 조성’을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노력은 앞서 인터뷰에서 언급한 재산세를 포함해 저소득 가정에게 세금과 벌금을 낮추고 대규모 고용주를 유치하기 위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달성될 수 있다.

파트 3

Does David Oh support the 76ers’ new arena?

데이비드 오는 76ers의 새로운 경기장 건설을 지지하나?

Recently, the 76ers’ plan to build a new arena in the Fashion District on the doorstep of Chinatown has become a hot topic in the Chinese community. We asked David Oh for his thoughts.

최근 차이나타운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패션 지구에 새로운 경기장을 건설하려는 76ers의 계획은 중국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우리는 이에 대한 데이비드 오의 생각을 들어봤다.

Proponents in Chinatown say the arena would provide an extremely useful boost to the economy because of the increased foot traffic. Opponents argue that the construction of the arena would cause property values in Chinatown to skyrocket, displacing current residential tenants and small business owners who would not be able to afford increased rents. Surging noise and traffic are also red flags. Opponents point to similar examples like the Capital One Arena, a basketball and hockey stadium, built in Washington, D.C.’s Chinatown. The project, at a minimum, accelerated its gentrification. At worst, it sealed the fate of the neighborhood’s collapse.

76ers의 경기장 건설을 지지하는 차이나타운 지지자들은 경기장으로 인한 유동인구 증가로 경제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반대자들은 경기장 건설로 인해 차이나타운의 부동산 가치가 급등해 현재 주거 세입자와 소상공인을 위협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소음과 교통량 증가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반대자들은 워싱턴 D.C.의 차이나타운에 지어진 캐피털 원 아레나(Capital One Arena)와 같은 사례를 들며 경기장 건설은 젠트리피케이션만 가속화했으며, 최악은 지역 사회의 붕괴가 묵인된 점이라고 주장한다.

davidoh.com

David Oh, however, argues that Philadelphia’s Chinatown is unique and that there aren’t similar projects in the past. Instead of looking at similar projects in the past to come to a conclusion about the proposed arena, Oh says that “you would have to look at the actual architectural design, you would look at, for example, the transportation flow, you would look at the parking study, you would look at the construction, you will look at the demographics of who’s coming. What’s the likelihood that they’re going to come to Chinatown and they’re going to purchase things? Are they going to disrupt? Will it be better or worse? Is it going to increase crime, decrease crime? Is the arena going to bring people in here to revitalize Chinatown or destroy Chinatown?

데이비드 오는 필라델피아 차이나타운은 과거에 비슷한 프로젝트를 경험하지 못한 독특한 케이스라고 주장한다. 그는 현재 제안된 경기장 건설에 대해 찬반 결론을 내리기 전에 과거 유사한 프로젝트를 검토하는 대신 ‘실제 건축 디자인, 예를 들어, 교통 흐름, 주차, 건설, 방문객 인구 데이터 등을 살펴봐야 한다’라고 말한다. “경기장 방문객들이 차이나타운에 와서 쇼핑을 할 가능성은 얼마입니까? 방문객들이 지역 사회에 혼란을 일으킬 가능성은 있는가? 범죄를 증가시킬 것인가 감소시킬 것인가와 같은 경기장 건설이 차이나타운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혹은 차이나타운의 붕괴로 이어질지에 대한 질문을 해야 한다”라고 그는 말한다.

David Oh believes that data is the key. “We need to look at the data to make a judgment. You would need to look at the data. Has anybody provided data? The answer is no. So, basically, when people ask me about the Sixers arena, my thing is, until I see a study, I don’t even know if it’s real.”

데이비드 오는 데이터가 핵심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판단을 내리기 위해 데이터를 살펴봐야 합니다. 이와 같은 데이터를 제공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경기장 건설에 대한 질문을 해도 이에 대한 데이터를 확인하기 전까지 어떠한 의견이 진짜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파트4

Forever Fighter
끝까지 맞서 싸우는 파이터 데이비드 오

Did you realize that David Oh is the only veteran of the thirteen mayoral candidates? Although he has been out of the barracks for decades, he is still a fighter. Just look at his mission against excessive taxation. The Philadelphia city government appraised the value of 150,000 properties at $300,000 each, and then doubled the tax. People who cannot pay the tax may be homeless. David Oh was the only one who objected to this assessment. Although his proposal was rejected, he has not given up.

데이비드 오는 13명의 필라델피아 시장 선거 후보 중 유일한 군인 출신이다. 그가 군 생활을 한지 수십 년이 지났지만 그는 여전히 군인과 같은 파이터이다. 그가 과도한 세금에 대해 반대하는 것을 보면 분명해진다. 필라델피아 정부는 15만 주택의 부동산 가치를 30만 달러로 평가한 다음 세금을 두 배로 늘렸다. 세금을 낼 수 없는 사람들은 노숙자 일 수도 있다. 데이비드 오는 이와 같은 재산 평가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낸 유일한 사람이었다. 그의 제안은 거부되었지만 그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데이비드 오와 그의 가족, 출처: davidoh.com

From his experience in the military to the fact that he’s the only Republican candidate for mayor, David Oh is a unique politician. Whether this is good or bad is for you to decide. Whether you support him in his quest to become the 100th Mayor of Philadelphia is also for you to decide. This May (the primaries) and November (the general election), remember to get out the vote and let your voice be heard.

군 복무 경험부터 유일한 공화당 시장 후보라는 사실까지 데이비드 오는 독특한 정치인이다. 이것이 좋은지 나쁜지는 유권자가 결정할 일이다. 제100 대 필라델피아 시장이 되기 위한 그의 노력을 지지할지 여부도 유권자의 몫이다. 이번 5월(예비 선거)과 11월(총선)에서 당신이 가진 유권자의 목소리를 내기를 바랍니다.

This story is part of the Every Voice, Every Vote series.
이 기사는 에브리 보이스, 에브리 보트 시리즈(the Every Voice, Every Vote series)의 일부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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