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어머니 자신의 아이들 무시한 새서미 플레이스 테마파크 캐릭터 영상 소셜 미디어에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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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머니가 온라인게 올린 동영상으로 세사미 플레이스(Sesame Place)가 엄청난 질타를 받고 있다.

이 영상에는 두 딸이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 ‘로시타(Rosita)’에게 손을 흔드는 모습과 캐릭터가 아이들을 무시하고 지나가는 장면이 포착되어 있다. “동영상 좌표 클릭

이 어머니는 캐릭터가 자신의 딸을 무시하고 지나간 뒤 다른 아이들을 안아주었다고 주장했다.

이 동영상이 인스타그램에 게시 된 후 현재까지 31만 뷰를 넘어섰다.

이 어머니는 세서미 플레이스 직원에게 매니저와 대화하고 싶다고 전달했지만 매니저를 만나 볼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 동영상이 바이럴 영상이 된 후 많은 유명 인사들이 이 영상에 반응하기 시작했다.

일요일 세서미 플레이스는 성명서를 통해 “우리의 브랜드와 모든 직원들은 포용성과 평등을 상징합니다. 그것이 바로 세서미 플레이스이며, 그리는 우리의 약속에 위배되는 어떤 행동도 용납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히면서,

로시타 캐릭터 연기자는 “손을 흔드는 특정 인물들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없었고, 대신 현장에서 아이들과 안고 사진을 촬영해 달라는 여러 요청이 있었으나 현장에서 사진 촬영은 허용되어 있지 않았다. 그리고 소녀들을 의도적으로 무시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새서미 플레이스 테마파크 측은 해당 가족에게 연락해 사과하고 캐릭터들과의 특별한 만남과 인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그들을 다시 초대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동영상을 올리 어머니는 새서미 플레이스와 대화하기로 시간 약속을 잡았으나 그들과 대화 한적이 없다고 소셜미디어에서 반박했다.

세서미 플레이스 (Sesame Place)는 월요일 밤에 후속 성명서를 발표하여 “포괄적이고 공평하며 재미있는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 할 수 있도록 직원을 위한 교육을 실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영상이 바이럴이 된 이후 더 많은 가족들이 새서미 플레이스에서 겪은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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