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여명의 십대 청소년 난동으로 와와 매장 쑥대밭으로 변해 도난 물품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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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건 발생 와와 매장 전경

지난 토요일 밤 8시 15분경 루즈벨트 블루바드(Roosevelt Boulevard) 7000 블록에 위치한 와와 매장에서 십대 청소년들이 난동을 벌여 경찰이 출동해 청소년들은 해산 시켰다. 이번 사건으로 매장내 물품과 장비들이 파손되거나 도난 당했다.

경찰은 편의점 내부와 밖에서 약 100 여명의 십대 청소년들을 발견했으며, 이 십대들은 근처에 위치한 스케이트장에서 와와 매장으로 몰려온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찰은 십대들을 돌려보내고 현상 상황을 수습했다.

이번 사건으로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와와 매장은 쑥대밭이 되었으며, 십대들은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 위에서 뛰는 등의 부적절한 행동을 하기도 했다.

경찰은 와와 매장으로부터 감시 카메라 영상을 입수했으며, 영상을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 사건에 관련이 있는 십대들에게 자수 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체포된 사람들은 다양한 범죄 의혹으로 기소될 수 있다.

노스이스트 수사과가 이번 사건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사건과 관련해 정보가 있는 시민들에게 215-686-3153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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