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센터시티 은행강도 용의자에 현상금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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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센터 시티 은행의 강도 용의자를 찾기위해 현상금을 걸었다.

FBI에 따르면 용의자 남성은 오후 3시경16번가와 마켓 스트리트에 있는 리퍼블릭(Republic Bank) 은행에 진입해 반자동 권총으로 은행을 털겠다며 은행원을 협박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은행원으로부터 현금을 받은 뒤 도주했다”고 밝혔다.

현상금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현상금은 FBI와 필라델피아 경찰의 폭력 범죄 태스크포스(Violent Crime Task Force)가 제공한다.

FBI는 은행 보안 시스템에서 확인한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성은 회색 티셔츠에 흰색 반바지, 검은색 야구모자,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는 총기로 무장해 위험한 인물”이라고 밝혔다.

용의자의 행방이나 이번 은행 강도에 대한 정보가 있는 사람은 FBI와 필라델피아 경찰의 강력 범죄 태스크포스(Violent Crimes Task Force) 전화 (215) 418-4000으로 신고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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