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A 교통경찰 지하철 아시아 여학생 폭행 사건 증오 범죄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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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감시 카메라에 포착된 용의자 모습

지난 몇 주 동안 필라델피아 지하철에서 두 명의 십대 소녀들이 묻지만 폭행을 당했다.

SEPTA 교통 경찰은 “센트럴 고등학교(Central High School) 학생들이 받은 공격은 역겨운 폭력이다”라고 전했다.

경찰은 또한 피해자 고등학생들은 아시아 학생으로 가해자의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하면서, 증오 범죄 가능성을 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27세 가해자 남성이 출퇴근 시간 두 명의 여학생들을 공격하는 모습이 감시 카메라에 포착되었으며 현재 용의자 체포를 위해 수사를 진행 중 이라고 전했다.

감시 카메라에는 용의자 남성이 여학생의 목을 잡아 바닥으로 미치는 모습이 포착되어 있다.

이번 묻지마 폭행은 9월 9일 오전 7시경 월넛-로커스트 역에서 발생했다.

위 사건이 발생한 후 4일 뒤 마스터맨 학교 학생이 오전 7시 35분경 시청 역에서 비슷한 폭행을 당했다.

두 번째 폭행 사건은 용의자가 지하철에서 내린 뒤 여학생의 얼굴과 몸을 가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영장 발부가 되면 즉시 용의자를 체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대중교통 이용객들은 SEPTA 교통 경찰 어플을 사용해 문제가 있을 시 즉각 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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